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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RE: 퇴직금중간정산
작성자 tj6655
작성일자 2017-07-20

안녕하세요, 터전 홈페이지를 방문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요식업의 경우 사업이 영세하고 가족처럼 친근하게(?) 근무가
이루어지는 특성이 있다보니 퇴직금 관계가 불명확한 경우가 많습니다.
 
어머니 말씀대로 아마도 월급에 퇴직금 해당분을 이미 포함하여 지급했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하지만 이제는 입증의 문제로 넘어갔습니다. 당사자 본인이 이를 부인하기 때문입니다.
월급에 포함된 퇴직급 해당분이 법정퇴직금에 미치지 못할 가능성도 있습니다.
 
과거 근로계약서에 이러한 사항을 명시적으로 표시하지 못한 잘못이 큽니다.
혹시 근로계약서는 작성하였는지, 월급이 얼마인지, 상시근로자수는 몇 명이나 되는지에 따라
상담할 내용이 달라지므로,
 
전화 주시거나, 약간의 상담료가 발생하더라도 내방하시어 상담 받으시길 권해드립니다.
노무법인 터전 김기홍 (010-8212-5358)



------- 원본 내용 ---------


 
안녕하세요, 저희 엄마아빠가 고양시에서 음식점을 하신지 10년이 쫌 넘었습니다.
아빠 말이 요즘 장사도 너무 안되서 그냥 접을까 하는 말씀도 자주 하셨는데요
최근에 6년정도 근무하던 주방 아주머니가 그만뒀는데 아무말 없이 잘 나갔는데
갑자기 노동부에서 연락이 왔습니다. 퇴직금을 못받았다고
엄마 말은 들어올때 이미 월급에 퇴직금을 포함하여 지급하는것으로 해서 월급을
더 많이 드린거라는데요,
이런건 소용이 없는건가요?
노동부에서 전화하신 분이 퇴직금을 다시 지급해야 한다고 했다는데요....
부모님이 너무 억을해하셔서 제가 여기저기 알아보다가 글 남김니다.
빠른 답변 부탁드릴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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